경기 하남시 미사동 · 2026.02
미사동 현장은 싱크볼 주변으로 미세한 크랙이 발생해 점점 번지고 있었습니다.
크랙 부위를 메우고 싱크볼 테두리까지 함께 정리해 이후 사용에도 문제가 없도록 마감했습니다.